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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상한 파트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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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마리 작성일17-07-29 00:07 조회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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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반 보다가 엎었습니다.

지하철에서 성추행범으로 몰리다 호텔 커피숍에서 만나니 섹스 파트너로 당당히 등극...

이건 뭐 하자는 짓인지...

이런 지창욱의 얼굴 보는 맛으로는 볼 수 있겠지만 여주는 그닥 매리트가 없더라는...

라노벨에서도 나오지 않을 스토리 전개 역시도 안습..

한마디로 꽝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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